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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6 4

[크리스티나 슈튀머] Christina Stürmer - Nie Genug

크리스티나 슈튀머의 2006년 발매된 4번째 앨범의 첫 싱글. 가사 Ich lebe den AugenblickIch krieg nie genugFrag mich nicht wie und wannSchalt den Sommer anWie schnell kann sich die Erde drehnFr mich nie schnell genugNur zuschaun ist undenkbarVllig sonnenklar Ich lass mich nicht umdrehn, will weiter zu weit gehn,ich bleib einfach so, wie ich bin! Ich kriege nie genug vom LebenIch kriege nie genug da geht noch mehrIch will ..

[크리스티나 슈튀머 - 이히 레베] Christina Stürmer - Ich Lebe

1982년 6월 9일생인 크리스티나 슈튀머는 오스트리아의 록 가수 겸 그녀가 속한 밴드의 이름이다.2003년 데뷔곡인 Ich Lebe는 오스트리아 음악 차트에서 9주 동안 1위를 했던 곡이다. 가사 Du bist die Qual,Ich war schon immer Masochist.Die Bombe tickt,Hast mich entfuhrt du Terrorist,Schmeckst bittersuß,Saugst mich aus wie ein Vampir,Ich bin verhext,Komm einfach nicht mehr los von dir RefrainIch lebe, weil du mein Atem bistBin mude, wenn du das Kissen bist,Bin durstig wenn..

잉카음악/안데스음악 - [뉴깐치냔 ] ÑUCANCHI ÑAN

에콰도르 오따발로 출신으로 잉카음악/안데스 폴클로레를 연주하는 뉴깐치냔이란 그룹은 1984년에 결성된 가족 밴드입니다.뉴깐치냔이란 이름은 께추아어로 '우리들의 길'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2004년 무렵 지하철 2호선 역을 지나다가 귀에 꽂히는 음악 소리를 듣고 따라간 곳이 이들의 지하철 공연장. 현장에서 뉴깐치냔의 앨범을 CD로 구입할 수도 있었는데 그 때 구입하지 않은 것을 두고두고 후회중입니다 ㅠㅠ 이렇게 생긴 삼뽀냐(Zampona), 께나, 만돌린, 봄보 등의 전통악기들을 연주하며 노래했었는데리듬은 빠르고 경쾌하였지만 어딘지 모르게 서려있는 한이 느껴지는 것이이민족(스페인)의 침략으로 고난를 겪은 이들의 역사가 우리의 그것과 비슷함을 느꼈습니다. 뉴깐치냔의 노래 중 몇 곡을 링크합니다.

[뉴트롤즈] New Trolls - Concerto Grosso Per I (앨범 전곡)

뉴트롤즈는 1960년대 중반에 결성된 이탈리아의 밴드로 락과 클래식 음악의 퓨전 밴드로 알려져 있다.일명 프로그레시브 락.뉴트롤즈의 대표 앨범인 Concerto Grosso per I 은 1971년에 이탈리아에서 발매되었는데1976년에 발매된 Concerto Grosso no.2 와 함께 CD 1장으로 국내에 발매된 CD로 구입하였다.명동 미도파백화점 지하의 파워스테이션과 타워레코드를 내집처럼 드나들며 찾아낸 음반 중 하나다.(사실 이 무렵 들을만한 음반의 정보는 "전영혁의 음악세계"에서 많이 얻었었다.따라서 전영혁 형님의 추천으로 이 음반을 구입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구입한 지 거의 20년 된 CD나의 KENWOOD CD 플레이어와 함께 가방에 한동안 매일 가지고 다니던 놈이다. 그 중에서도 이 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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